코리🫧 X 뷰리들🧸
안녕 우리 뷰리친구들!
코스메틱 카테고리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한 주 기준으로 코리가 쭉 정리해줄게!
5/13 ~ 5/19 기준 국내 코스메틱 업계에서 나온 주요 이슈들이야!
1. K-뷰티 수출 기대감 지속 확대
최근 화장품 업종 전반이 다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어. 특히 미국·동남아·일본 중심 수출 기대감이 계속 커지면서 화장품주 투자심리도 살아나는 분위기야.
관련 흐름:
- 작은 인디 브랜드들도 해외에서 인기 많음
- 화장품을 대신 만들어주는 ODM/OEM 회사들도 성장이 기대됨
- 올리브영뿐 아니라 아마존·틱톡샵 같은 글로벌 판매 채널 확대됨
- K-뷰티가 하나의 글로벌 산업처럼 커지는 흐름 예측가능 (“K-뷰티 3.0”)
: 쉽게 말하면, 요즘 해외에서 한국 화장품이 다시 엄청 잘 팔릴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야.
특히 미국·일본·동남아 사람들이 한국 화장품을 많이 찾으면서,화장품 회사들이 돈을 더 잘 벌것이라는 기대가 생기고 있어. 그에 따라 화장품 관련 주식들도 같이 관심을 받는 분위기야.
2. 화장품 브랜드평판 발표
5월 브랜드평판 순위가 공개되면서 대형사 중심 경쟁 구도가 다시 주목받았어.
상위권:
1. 아모레퍼시픽
2. LG생활건강
3. 한국콜마
4. 코스맥스
특징:
- 글로벌 수출 경쟁력 있는 기업 강세
- ODM 기업 관심 지속
- 브랜드보다 “생산 인프라 기업”도 재평가 흐름
: 5월 화장품 브랜드평판 순위가 나오면서,
아직 큰 회사들이 시장에서 강한 분위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
특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같은 대형 브랜드들은 해외 판매 힘이 강해서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졌어. 그리고 한국콜마, 코스맥스 같은 ODM 기업들도 계속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 회사들은 브랜드 제품을 대신 만들어주는 곳이야.
브랜드 회사는 화장품 이름을 만드는 회사이고, ODM 회사는 실제로 화장품을 개발·생산해주는 회사인데, 최근 인디 브랜드가 많아지면서, 만드는 회사도 같이 이득을 볼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생산 인프라 기업들도 다시 주목받는다고 볼 수 있어.
3. 비건·클린뷰티 관심 증가
비건 화장품 브랜드평판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면서 “윤리 소비 + 성분 중심 소비” 흐름이 강화되고 있어.
- 동물실험 최소화·비건 성분 관심 증가
- 피부 자극 적은 성분 선호
- 친환경 용기·리필 제품 인기
- MZ세대를 중심으로 “가치소비” 트렌드 강화
: 요즘 소비자 중에서 예쁜 화장품보다, 성분과 환경에 주는 영향력까지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그래서 비건·클린뷰티 브랜드 관심도 계속 커지는 분위기야.
대표적으로, 톤28, 러쉬, 아로마티카 같은 브랜드들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쉽게 말하면, 이제는좋아 보이는 화장품을 넘어 가치관에도 맞는 화장품을 사는 소비가 커지고 있는 거야.
4. 해외 규제 대응 이슈 확대
대만 화장품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ODM·브랜드사들이 대응 준비에 들어가는 분위기야.
- PIF(제품 정보 서류) 의무화
- GMP(제조 품질관리 기준) 중요성 확대
- 해외 인증·허가 준비 비용 증가 가능성
: 최근 대만에서 화장품 규정을 더 타이트하게 바꾸면서, 한국 화장품 회사들도 대응 준비를 하고 있어. 해외에 화장품 팔기위해 이제 서류·인증·품질관리 기준을 더 철저하게 맞춰야 하는데, 위에 적혀져 있는 세 가지 것들을 맞춰서 대응해야해.
큰 기업은 대응할 인력과 시스템이 있지만, 한국콜마, 코스맥스 같은 ODM 기업이나, 해외 진출 중인 중소 인디 브랜드들 같은 작은 브랜드들은 인증 비용이나 준비 과정이 부담될 수 있는 상황이야.
K-뷰티 수출은 계속 성장 중이지만, 이제는 제품력뿐 아니라 글로벌 규제 대응 능력도 중요한 시대가 되고 있어.
현재 코스메틱 업계는 수출 성장 + 인디 브랜드 + ODM 강세 + 클린뷰티 확장 이런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볼 수 있어.
자, 여기까지!
코리🫧가 준비해온 내용이 끝이났어!
다음 주에도 코스메틱관련 이슈들 총 정리 해놓을테니, 저장하고 보러오라구~!
그럼 다음 주에 만나 뷰리들🧸
참고자료 : 화해, 올리브영,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장업신문, 뷰티누리, 코스인코리아, 각 브랜드 공식자료 및 업계 뉴스 종합